<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전도서3:1~8)
날 때와 죽을 때, 심을 때와 거둘 때, 죽을 때와 치료할 때, 헐 때와 세울 때, 울 때와 웃을 때, 슬퍼할 때와 춤출 때, 돌을 던질 때와 모을 때, 포용할 때와 포용하지 않을 때, 찾을 때와 잃을 때, 간직할 때와 던져버릴 때,
찢을 때와 꿰맬 때, 침묵을 지킬 때와 말할 때, 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전쟁할 때와 평화로울 때가 있다.
인생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때가 있다.
때를 벗길 때와 이룰 때가있다.(목욕탕주인인가? 꿈쟁이인가?)^ 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
앉을 때와 일어서야 할 자리를 분명히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우리는 그때를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준비하고 또 준비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승진할 때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을 때 착각 속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인생사라는 큰 그림 속에서 작은 오늘의 문제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님은 작은 고난들을 통하여 성숙시키시고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릇을 만들어갑니다.
이 모든 것을 더하여서 좋은 결과를 거두시는 주님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9~13)
사람이 수고하여 실제로 얻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지워주신 무거운 짐을 보았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시고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사는 동안 기뻐하고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가 수고하는 모든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게 되었다.
인생은 눈물과 수고의 연속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으로써 이 모든 수고와 짐을 내려놓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이 순간순간을 아름답게 보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이 모여서 영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음을 경함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기쁘고 즐겁게 생활하면서 좋은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