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7 : 6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눅 7 :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눅 7 : 8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눅 7 : 9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 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백부장의 믿음을 통하여서 그 집의 하인이 복을 받게 됩니다
나의 믿음을 통해서 내 주변이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내가 거하는 아파트가 복을 받게 되고 나의 가족들이 복을 받게 되며
나의 믿음 때문에 교회가 은혜스럽게 되며 사회가 변화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변에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백부장은 이방인이었지만 유대인들에게 회당을 지어주고 선한 일을 하였다는
칭찬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유대인 장로들이 백부장에 대해서 예수님에게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합니다
눅 7 : 5
저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믿음의 사람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만 인정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에게 인정을 받는 사람이 참 믿음의 사람일 것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은 예수님께서 칭찬 해 주신 믿음이었습니다
백부장은 세 종류의 고백으로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게 됩니다
첫째는 “주여 ! 저의 집까지 오시려고 수고하지 마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주님은 어느 곳에서나 동일하게 역사 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인정하는 믿음입니다
상천 하지의 하나님이시며 무소 부재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어느 곳에서나 기도할 때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어느 곳에서나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기도를 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내 집에 들어옴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라는 고백을 합니다
내가 죄인이로소이다 라는 고백입니다
죄로 가득찬 저의 삶 가운데 거룩하신 주님께서 들어오신다는 것을 감당치 못하겠다라는
겸손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게 되면 어떠한 질병이나 문제도 해결함을 받게 된다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된다는 귀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기도하면 들어 주시고 응답해 주시며
겸손한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이 임하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함을 받을 수 있다라는 세가지를 고백하는
백부장의 믿음을 통해서 백부장의 하인이 치료함을 받게 됩니다
왜 나의 문제가 해결함이 없을까 ? 라는 의문속에 거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믿음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습니다
살아계신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마음속에 있는 죄악들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의지하는 세가지의 믿음의 고백을 드릴 때
나의 가정의 문제 뿐만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주변의 문제까지
주님의 은혜로 해결함을 받게 될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