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은신처 되신 주님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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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
올 한해도
주님이 나의 은신처가 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셨습니다.
지나간 시간 시간 함께하시며
갈길을 가르쳐 보이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
나의 모든 허물을 도말해주시고
정죄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와 같이 되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하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미련하고 어두운 인생은
시시로 노새가 되고 말이되어
주님보다 앞서기도 하고
또 쓸데없는 고집으로 주저앉아
주님을 답답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주님의 선하신 뜻 -
우리에게 장래가 있게하시고
소망을 주시기위해
자갈과 굴레를 들고 단속하시기도 하셨죠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대로
모든 것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요
메세지라는 것을 이즈음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두르시는 인자하심으로
당신을 찬양하게 하시고
즐거워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그 하나님이 나를 돕는 자시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함게 하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 시편 32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