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간에 잠을 안자고....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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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7
야심한 시간에 잠을 안자고....<시>32;1~11
야심한 시간에 잠을 안자고 #65378;철야#65379;를 했습니다.
나만의 골방에서 #65378;나 홀로 부흥회#65379;로 철야를 했습니다.
찬송을 부르며
말씀을 묵상하여 읽으며
갈급함으로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갈급함으로 소망하며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 취하여 기업의 땅으로 허락하실 산지의 중도금을 치루는 날이
바로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섭리하실
다만 역사하실
나의 주 여호와 하나님만을 소망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며
십자가 앞에서 골방의 기도로 제단을 쌓았습니다.
기도의 내용은
내 죄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으로
말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위함입니다.
조금만 배부르고 등 따시면
금방 묵상에 게으름을 피우고 기도의 열정이 식어버리는
나의 어리석은 간사함을 내려놓고
나의 교만으로 인한 불순종을 토설하며
나의 죄를 아파하는 안타까움으로 신음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 죄를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 앞에서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주께서 내 마음의 소원을 들어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진실로 홍수가 범람하여 경각의 순간에 있을지라도
주님이 나와 동행하심에 그 강물이 나를 침몰치 아니하실 것이요
나에게 무서운 강풍이 휘몰아쳐 환난 가운데 빠질지라도
여호와는 나의 은신처요 피난처이오니
주께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이 죄인을 감싸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밤을 지새우며 기도할 때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65378;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65379;=아멘=
오! 주님이시여~
이 말씀을 언약의 말씀으로 받으며 붙잡고 기도합니다.
여호와의 세미한 음성으로 듣게 되니 무한 감사하나이다.
말씀을 주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찬양하며 송축하나이다.
광야와 사막에 강과 길을 내시며
새 날을 선포하시고 새 일을 계시하셨던 주님!
이제 주실 산지 기업의 땅에서
저의 갈 길을 가르쳐 보여 주시고
골방 가운데 무릎으로 있는 저를 주목하여 훈계하심으로
양육되게 하신다하니 이 얼마나 감사하고 황송한 은혜입니까!!
유감없이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산지의 지경을 넓히는 일의 작전사령부가
골방에서 드리는 qt가 되게 하시고
말씀을 묵상함으로 얻은 지혜로 전략을 세우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기도가 싸울 무기가 되게 하소서=아멘=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이 땅의 청소년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증거 하게 하소서 십자가를 외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