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사람들은 전화를 기다립니다.
대통령의 부르심을 받는 것은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그 부르심은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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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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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함께 일할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일할 뿐 아니라
이후에 예수 공동체를 이끌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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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후에도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처음 부른 사람들이 중요합니다.
이들은 사도로 신앙의 계승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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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했습니다.
부름 받은 사람들은 full time으로 일해야 했기에
부름 받을 때에 갈등도 고려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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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르심은 초라합니다.
주는 것은 없이 헌신만 요구합니다.
자기 사역은 없이 예수님만 따라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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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에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었습니다.
은혜가 있었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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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미약했지만
놀라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님보다 더 큰 일을 할 사람으로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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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제자를 부르신 것은 위대한 부르심이었습니다.
제자의 부르심이 있었기에 복음이 왕성하게 전해졌습니다.
오늘날까지 복음의 계보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제자들을 통해 기록된 말씀이 생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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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도 주님은 사람을 부르십니다.
처음 부르심처럼 사도로 부르심은 아닙니다.
작은 일로 부르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부르신다면 위대한 부르심입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일은 위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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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다양합니다.
목회 현장으로 부르심도 있지만,
세상의 삶의 현장으로 부르시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부르심대로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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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부르신 곳은 축복의 땅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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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르심에 머뭇거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위대한 부르심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을 복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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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으나 크나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일이 가장 소중함을 알기 원합니다.
부르심에 반응하므로 소중한 역사를 이루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