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12-26
요약
밤이 #47583;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12제자들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신다. 예수와 제자 주변에 말씀 듣고 병 고침을 얻고자 모이고 예수님을 만지려 힘쓰니 예수님께로 그 능력이 나와 낫게 됨이다. 가난한 자, 주린 자, 우는 자, 예수님을 위하여 핍박받는 자 복이 있고 부요한 자, 배부른 자 웃는 자,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는 자들은 화가 있다. 이것들은 조상들이 우리 선지자들에게 했던 것과 같다.
연구 묵상
1. 안식일의 주인 되심을 선포한 이때에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러 가셔서 제자 가운데 사도를 뽑는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한 후에 결정하고 있는가?
2. 말씀도 듣고 병 고침도 받으러 와서 온 백성,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자 힘써 만지고자 하는가?
3,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신다. 조상들이 옛 선지자들에게 했던 걸 교훈삼아 내가 복있는 자, 화있는 자인지 구별하라 하신다. 나는 복 있는 자인가? 화있는 자인가?
느낌
밤이 #47583;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기도에 힘쓰는 것이다. 안식일의 주인으로 누리는 자,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말씀과 기도는 꼭 필요하다. 새벽, 지금 잠잠해진 기도 시간을 회복하기 위해 다시 일어나 힘써 기도해야 할 때임을 가르쳐주고 계신다.
예수님의 백성으로 제자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너무도 부족하고 연약함에도 12사도를 불러주셨던 것처럼 나의 이름을 부르사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나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나는 머리 숙일 뿐이다.
사방에서 예수님께 말씀 듣고자 병 고침을 얻고자 모이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자 만지려 힘쓰는데, 예수님은 이미 내 안에 와 계시다. 모든 걸 완성해놓으시고 내게 고백과 결단만을 요청하시며 내게 선택하게 하셨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쉬운 게 ‘복음’이다. 복음을 예비하시고 계획하시고 다 이루신 우리 주님이 계시기에, 또 끝날까지 함께하시기에 가장 쉬운 것으로 변화된 구원의 소식, 복음이다. 나를 부르신 게 복음이고 나를 택하신 게 복음이다. 말씀 듣고 깨달을 수 있는 게 복음이고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 치는 게 복음이다.
나의 영적 필요와 육적 필요를 채워주고 계시는 나의 주님, 우리 아들들이 하나님 비전을 품고 하나님 꿈을 키워가는 데 열심을 내기를 기도한다. 꿈쩍도 하지 않는 아들, 오늘 말씀도 겨우 겨우 보고 아빠 말씀에 틱틱 반항하며 버티면서 큰 소리치는 불쌍한 인생,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사 아들 안에 예수님으로 인해 복음으로 변화 받고 질서에 말씀이 들려 그 말씀과 질서에 순종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그 필요를 채워주시길 간구한다.
눈을 들어 나와 눈을 맞추고 말씀하실 때, 옛 선지자들의 대접을 봐라 거짓 선지자는 환영을 받았고 이 세상에서 누렸다고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얻고자 그 나라를 소망하는 그것이 가난이고 그 나를 소망하기에 하나님 나라가 내 것이 되고 그렇기에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에 주리고 내 죄에 울고 구원 때문에 욕 먹는 그것, 그것이 복이다. 내게 있는 부요함은 이미 위로가 되었기에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기에 화이다. 배부름도 웃음도 칭찬도 이제 화임을 알기에 애통해야 한다. 그 애통이 있다면 이제 나는 가난한 자가 될 수 있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목사님의 말씀, 그래서 해주신 말씀이구나 싶다. 이 세상 것이 목적이 되고 위로가 된 그것이 화이기에 나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나의 위로받음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 앞에 점검하고 하나님 얼굴 앞에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깨달아진다.
적용
1. 새벽, 하나님과의 간절한 기도시간을 회복하겠습니다.
2. 내 안에 능력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인해 기뻐하며 그 통치와 능력 아래 살도록 말씀과 기도, 교제에 힘쓰겠습니다.
3. 영적인 필요를 채워주시는 주께서 나의 육적인 필요, 아들이 복음을 깨달아 하나님 비전대로 사명을 다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4.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가난한 자가 되고 나의 화를 애통하는 자가 되어 복 있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