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해야할 일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쌔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벼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안식일의 참된 주인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쌔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안식일의 주인 되십을 증명하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보니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저가 일어나서거늘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니라_아멘_
안식일의 참 주인이신 예수님.
저는 어디에서 안식을 찾고자 이리 마음이 분주하고 방황하는지요.
이제 인사도 비껴가고 내가 편안하자 하였더니
또다시 자리를 옮길 수 있다는 암시에 마음이 소란스러워졌습니다.
고난중에도 주님안에 있으면 안식이요.
편안중에도 주님이 안계시면 저주일터인데.
저는 주님을 박대하는 내 생활보다 안락해보이는 이자리를 지키고 싶어서
분하고 원통해집니다.
주님 제발 제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러함으로 언제나 주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을 누리는 삶 살게 하옵소서.
슬퍼하지도 요동치도 않아서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을 전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희원이 대학에 모두 떨어짐도 형통한 삶임을 서로 인정하고
평안히 주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_아멘_
2012. 2. 3 목: 아직도 되었다 함 없는 김 은 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