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지어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도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잠언31:2~6)
내 아들아,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서약으로 얻은 아들아, 너는 네 정력을 여자들에게 소모하지 말아라.
왕들이 그것 때문에 망한다.
르무엘아, 왕은 포도주를 마셔도 안 되고 통치자는 독주를 찾아서도 안 된다.
왕이 술을 마시게 되면 법을 잊어버리고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인권을 짓밟기 쉽다.
독주는 다 죽게 된 사람에게, 포도주는 고민하는 사람에게 주어라.
잠언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남자들에게 여자들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가장 소중한 여자를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며 낭패를 당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잘 이해하고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려고 합니다.
내가 아무리 잘한다고 하여도 조심하지 않으면 유혹에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술로 인한 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건강상으로 문제가 있고 주변사람들을 어렵게 하므로 술은 멀리하고 자 합니다.
특히 믿음이 약한 이들을 위하여 절제하렵니다.
술 문제하면 직장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렵니다.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하지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상인의 배와 같아서 먼 데서 양식을 가져오며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밭을 살펴보고 사며 자기의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일구며>(10~16)
누가 현숙한 아내를 얻겠느냐? 그녀는 진주보다 더 소중하다.
그런 여자의 남편은 아내를 믿기 때문에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런 여자는 일평생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남편을 해치지 않는다.
그녀는 양털과 삼을 구해 부지런히 일하며 상선처럼 먼 데서 양식을 가져오고 날이 밝기도 전에 일찍 일어나서 가족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여종에게 할일을 일러주고 나가서 밭을 보고 생각해 두었다가 그것을 사며 자기가 번 돈으로 포도원을 만들고 언제나 강인하고 근면하며 열심히 일한다.
나의 자매는 절제도 잘하고 믿음을 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매를 볼 때마다 나보다 더 신앙생활을 잘 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기도 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자매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느슨한 마음들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자매를 기쁘게 해드리는 일을 잘 하고자합니다.
현숙한 여인이 가까이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