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임대료가 밀려서 명도소송을 한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와도,
비즈니스를 해야한다고 골프장에서 헛 스윙으로 날려보내며
내 인생의 결론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 출근길에 차 기름값도 없으면서...
그래서 무릎꿇고 조아리며 이젠 나 좀 살려달라고 하는기도엔
내 탓은 아니고 억울함과 원망만 가득차 답답하다고 울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큐티를 한다고 십여년을 붙잡고 노트에 깨알같이 묵상한다고 적었지만
죄는 ...죄는...그 분들의 죄일 뿐이었습니다.!
난 기술자야 난 전문가야 내 경험이 어딘데 세상이 어려우니까...잘 견디자고!!
그렇게 14년동안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듣질 못했습니다.
성희야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란다...
네? 초라하게 사는 거 이제 안 할랍니다!
그렇지만 내 가족들의 수고를 보며 내 가증을 보면서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하며
얼마나 교만했는지를 회개했습니다! 내 악함과 음란을...
목사님 말씀을 듣기전에 이미 집사님들의 대표기도는 내 죄의 고백이라 애통 또 애통이었습니다
이제 사무실이 쫓겨 날 위기에서도 생각지도 않은 곳으로 옮기게 하신
주님앞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전화번호마저도 영혼구원을 위해 살겠다고
0691로 정하고 그렇게 다가 왔던 많은 손님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기를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