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잠언31:24~28)
세상에는 작아도 아주 지혜로운 동물이 넷 있으니 그것은 힘이 없지만 먹을 것을 여름에 저장하는 개미와 약하지만 바위산에 집을 짓고 사는 너구리와 왕은 없지만 대열을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이지만 왕궁에 사는 도마뱀이다.
사물을 잘 살펴보면 거기에서 훌륭한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개미를 보고서도 열심히 일하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왕은 없지만 순서를 잘 지키는 메뚜기들을 보기도 하고 작지만 왕궁에서 살고 있는 도마뱀 등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곳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변을 돌아보면서 사물을 연구하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배우는 자의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본 받고 또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개미에게서 겨울을 준비하는 열심을 배워야 합니다.
작은 미물인 개미이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나태함을 깨닫습니다.
꿀벌들이 말벌들이 침범하자 여왕벌을 지키려고 자신의 몸이 잘려나가면서도 벌집을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헌신을 배웠습니다.
벌집을 지키기 위하여 몽둥이로 말벌들을 쫓아내면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저는 또한 집을 지키는 개를 보면서 주인에게 충성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저만큼만 하면 사랑을 받을 텐데 하면서 아쉬워하였습니다.
나는 주변을 돌아보면서 동물이든지 식물이든지, 사람이든지 간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 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32)
네가 만일 미련하게도 잘난체하였거나 악한 일을 계획했다면 네 손으로 입을 막아라.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특히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복음을 위하여서라도 겸손해야 합니다.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지 말고 또 남의 칭찬에도 우쭐하지 않도록 하렵니다.
선한 일을 힘쓰며 겸손한 마음을 가지도록 마음을 잡습니다.
종종 악한 생각이 들 때면 말씀을 암송하며 떨쳐내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