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4 : 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눅 4 : 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눅 4 : 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눅 4 : 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두 종류의 반응이 있었습니다
무리들은 가르침의 교훈에 놀라고 귀신들린 사람은 가르침을 방해 하고 있습니다
귀신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어떤 설교자들은 예배를 방해하고
시끄럽게 하고 말씀을 잘 듣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마귀의 짓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성도가 있고
아직 믿음이 없이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교인이 있으며
또한 방해하려는 무리들도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와서 사람을 보고 시험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교회사람이 그럴수가 있냐고 하면서 그 사람의 행동이 보기 싫어서
교회에 안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안에서 행동이나 말을 막 하는 사람은 성도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부흥을 방해 하려고 하는 사람을 성도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당을 만들어서 교회를 내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도 성도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귀신의 하수인으로 교회에 출장을 와 있다는 것입니다
회당에 귀신들린 사람이 와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듯이
교회에는 이런 하수인의 삶을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 때는 잘 모르지만 교회에 무슨 사건이나 일이 벌어지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욕을 막 해대고 세상 사람들 처럼 손을 걷어 부치고 교회 정문에서
몽둥이를 들고 설쳐대는 행동을 하는 것을 신문에서 보게 됩니다
교회나 지도자들이나 당사자들을 무너뜨리려고 말을 막 퍼터리고 다니며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에서는 이런 사람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귀신이 떠나가게 하고 성령을 받도록 하여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침묵하며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에게 꾸짖어면서 말씀하십니다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십니다
더러운 귀신은 사람에게 한 번 들어가면 잘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이 없이는 꼼짝도 하지 않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귀신을 #51922;아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는 믿음이 있을 때
#51922;겨나게 됩니다
권세있는 말씀을 전할 때 귀신이 반응을 하게 됩니다
권세와 능력으로 귀신을 꾸짖게 되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되면 내 안에 거하고 있는 귀신들의 정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나의 마음 깊숙이 숨어 있는 여러가지 더러움과 욕심과 자존심과 시기와
질투 미움과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들이 어느새 자리를 잡고 앉아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먼저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51922;아내야 합니다
잠잠하고 내 속에서 나오라 ! 우리 가정을 도적질 하고 멸망시키고
죽이려고 하는 더러운 귀신아 잠잠하고 나와라 !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한 사단아! 교회에서 잠잠하고 떠날지어다 라고
외쳐봅니다
바퀴벌레가 있으면 자주 약을 뿌려주면 바퀴벌레가 괴로워 합니다
약을 뿌리지 않고 그냥 놓아두면 바퀴벌레의 서식지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사단이 다가 오려고 할 때 마다 독한 약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뿌리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여서 귀신들이 떨고 떠나는 믿음의 사람
승리의 사람이 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