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창기를 사귀는 자는 재물을 없이 하느니라.>(잠언29:1~3)
자주 책망을 받고도 여전히 고집을 피우는 사람은 예기치 않는 패망을 당하고 구제가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의로운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백성들이 즐거워하지만 악한 자가 권력을 잡으면 백성들이 탄식한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를 기쁘게 하여도 창녀와 사귀는 사람은 재산을 허비하게 된다.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책망을 받으면 더 고집을 피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나면 그때서야 깨닫지만 결국은 때를 놓치게 됩니다.
종종 책망을 들으면 나에게 무슨 잘못이 있는지를 잘 살펴보고 그것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이 깨어 있을 때에 다른 사람의 책망도 잘 들리게 됩니다.
요즈음 수원시에 인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들을 줄 아는 사람이 승진을 하였으면 합니다.
우리는 지혜를 사모하고 사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주님에게로 나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10~11)
피에 굶주린 자는 정직한 사람을 미워하지만 의로운 자는 정직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쌓인 분노를 다 터트려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 분노를 억제한다.
악인들은 악을 쌓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쌓인 분노를 터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드립니다.
분을 쌓이게 하는 것이 악한 자의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 밝은 생각, 꿈을 가진 생각만이 주님의 뜻을 행할 수가 있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생각과 언어를 구사하고 행동을 옮기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