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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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1.25
<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강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잠언28:12~14)
의로운 자가 승리하면 모든 사람이 기뻐하지만 악이이 권력을 잡으면 백성들은 숨어살기 마련이다.
자기 죄를 숨기는 사람은 번영하지 못할 것이나 자기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 항상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나 고집스러운 사람은 어려움에 빠질 것이다.
우리는 좋은 사람, 즉 의로운 사람이라고 불리어지는 사람이 형통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며 즐거워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비록 가진 것이 적다고 할지라도 바르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됩니다.
믿음을 가진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법입니다.
주님 앞에 항상 나의 죄를 고백하고 그 죄를 버리며 당당하게 서는 삶이야말로 믿음을 가진 자의 삶입니다.
과거에는 내가 주님앞에 어떻게 바르게 살아야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날마다 의롭다고 여기시는 주님을 만난 이후로 바르게 살았냐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주님 앞에 당당히 서는 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인 가운데서 불러내셨으며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한 나도 죄를 지을 수는 있지만 고백하고 거기서 떠나며 삶의 방향이 앞으로를 지향애 나가렵니다.
그러면 주님은 나에게 힘과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며 주님의 일들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며 우리가 승리하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죄악을 고백하여 버리고 새로운 피조물로써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5:17)
<성실히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나 사곡히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사람의 낯을 보아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18~21)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나 거짓되게 사는 사람은 갑자기 패망할 것이다.
열심히 일하는 농부는 먹을 것이 많아도 헛되게 시간을 보내는 가난하게 된다.
성실한 사람은 풍성한 복을 받아도 부자가 되려고 서두르는 사람은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우리의 생활 신조는 성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주어진 일들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시간과 재물을 아껴서 보람된 일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아니면 믿음을 가진 우리가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에 빚진 자인 내가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고 서두르는 어리석은 모습을 버리고 또한 나를 유혹하는 것들로부터도 말씀을 통하여 이겨나가렵니다.
주님이 나를 보식 계시면서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겠습니까?
그 주님이 오늘 나와 함께 하여 주시니 기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