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만한 큰 단
작성자명 [박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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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0
여호수아22장1절-20절 [볼 만한 큰 단] 2006/12/20
르우벤과 므낫세 반 지파가 요단 가에 단을 쌓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편에 단을 쌓았다고 합니다.
그 단에 대한 표현이 볼 만한 큰 단 이라 합니다.
목사님께서 작금의 우리나라가
이백만 예루살렘 성전시대로 영적직분의 호황기(?)를 누리는 시대로 분별해 주셨습니다.
저 또한 영적직분을 사모하던 자로서 신앙의 열심을 내었던 모든 부분 중
다른 이로 부터 볼 만한 큰 단 을 쌓는 것에 욕심을 내었던 것은 없는 지 돌아봅니다.
그런데 돌아볼 필요도 없이 고개를 젖히려는 순간
나의 자랑거리로 세운 단들이 즐비하게 보입니다....
성경은 모세가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시내산에서 본 그 모습 그대로 성막을 공교히 재현시켰다 합니다.
꼬고, 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