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마음을 바르게 고쳐주시는 주님....!!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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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0
속된 마음을 바르게 고쳐주시는 주님....!!<수>22;1~20
르우벤, 갓, 브낫세 반 지파가
각기 그들의 장막으로 돌아가 안식을 누리기 전에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준수해야 하고
공동체를 위한 자신들의 의무를 망각하지 말 것을 강조하여 당부하고 있습니다.
#65378;친근히 하고~#65379;->하나님과 항상 연합하고 있으라고 합니다.
언제나 늘 십자가를 묵상하고 진리 안에서 공동체에 붙어 있으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기업의 땅으로 가서
안식을 취하기 전에 먼저 할 일은 #65378;하나님과 친근히 하는 일#65379;임을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아침의 기도가 되게 하심으로 깊이 있는 #65378;회개#65379;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빗나가 있는 기도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 주셨습니다.
기도의 내용에 속된 생각이 있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온전히 산지를 취하는 일을 준비하면서 진행시키고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옮겨 갈 기업의 땅 가까이에 작은 교회가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산지의 바로 위층인 4층에 또 하나는 5분 거리에....
저는 그 교회들과 합력하여 선을 이룰 일을 찾고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주님은 기도 중에
제 마음 속에 품고 있는 #65378;속된 마음#65379;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룰 일이 복음과 구원을 이룸이 우선이냐
아니면 어떤 세속적인 유익이 우선이야
먼저 너는 그들 교회를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를 지적하셨습니다.
제 마음을 성령님께 감찰 당하였습니다.
제 마음에 속된 유익이 있었음을 고백하고
곧이어 #65378;회개#65379;를 하고 그 교회들을 위해 중보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로 부흥되는 것을 소망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만을 증거 함으로
영혼 구원의 열매가 주렁주렁한 교회로 부흥되는 것을 소망하며
qt하는 교회로 말씀을 통한 제자 양육이 이루어지는 교회로 부흥되기를 소망하며
간절함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교회들의 목사님들과 사역자들...그리고 성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랬습니다. 이렇게 먼저 중보부터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때가 너무나 많았었습니다.
속된 감정과 취할 유익만을 생각할 때가 많았었음을 고백하고 회개한 것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기도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런 날은 안식이 있습니다.
평강이 주어집니다. 그야말로 할렐루야입니다.
잠시 눈이 멀어 있었습니다.
잠시 영적인 감각이 무디어져 있었습니다.
입성을 위해 준비되어질 것들에 골몰하느라
잠시 진정 소중한 가치를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대상을 준비 되어질 것에 도움이 되는 일로만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속된 유익을 가져오게 할 것인가에만 몰입하느라 그만...
그만 하나님 앞에서 #65378;죄#65379;를 짓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를 늘 감찰하시고 지켜 보살피시는
주님의 은혜와 은총 자비로 일깨워주시고 깨닫게 함으로 #65378;회개#65379;하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찬미하나이다.
앞으로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은 관계를 증진시켜 나아가야 할 텐데...
모든 만남에 앞서서 행할 최우선의 전제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을 증거 하는 일이요 #65378;구원#65379;이 목적인데
나는 늘 관계에서 오는 속된 유익을 먼저 생각했었던 마음을
이 시간 내려놓고 회개하였던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앞서서 먼저 해야 할 일이
만날 대상의 영혼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는 일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저의 잘못된 기도의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속된 마음의 생각까지도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저의 예배의 회복이요
여호와를 기뻐하는 일이요 항시 하나님께만 친근하여 연합하는 일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