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 : 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눅 1 : 74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눅 1 : 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눅 1 : 79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입니다
원수의 손에서 건짐을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인질로 잡혀 있던 사람이 풀려나게 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이번에 초등학생이 동료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폭행을 당하다가
아빠와 엄마의 휴대폰에 있던 자기의 전화 번호를 지우고 난뒤
자기 휴대폰에 있는 모든 전화 번호도 지워버리므로 세상에 아무 흔적도
남기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자살을 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한다는 아들의 유서를 들고 그의 아빠가 원통하게 울면서
이 사회와 정부를 원망하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구원은 원수 사단의 손에서 건짐을 받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의 아이가 동료들에게 폭행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구원일 것입니다
자살을 하도록 만드는 마귀의 손에서 건짐을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이혼할 가정을 이혼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그 가정을 구원하는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부터 원수의 압제 아래에서 구출을 받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노름과 술과 여러가지 음란함 가운데 살아가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구원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 사단과 나를 미워하는 악한 것들에서
떠나서 주님의 품안에 거하는 삶을 말합니다
육신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영의 일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살아가는 삶이며 하나님의 영인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이러한 구원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앞에 가서 먼저 그 길을 예비하여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가기 전에 죄사함의 회개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
요한은 빈들에 있습니다
내가 정결하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을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는 일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원수의 손아래에 있는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빈들에 있는 정결함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세상 속에서 거룩하게 살아야지만 원수의 손에서 구원함을 받도록 하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50살의 가장이 자살을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우울증에 사로잡혀 자살을 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나를 미워하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의 손에서 건져 주셔서 구원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이제부터는 빈들의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요한과 같은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라는
깨달음을 받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