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의 기업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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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18
가나안의 전쟁이 끝나고 땅의 분배도 끝나고 이제 도피성도 결정되었는데 ....
하나님이 직접 기업이 되신다고 했던 레위인들의 거할 성과 가축을 먹일 들은
정해지지않고 누구도 나서서 의논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레위인의 족장이 여호수아와 다른 족장들에게 나아와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언약을상기시키며 그들의 기업에서 얼마간의 기업을 제비뽑아 얻기에 이른다
잔혹한 잔해하는 기계와 같았던 레위 족속이 이제는 거룩한 하나님의 제사장의 지파가 되어
하나님의 율레와 법도를 들고 각 지파마다의 땅의 조금씩을 얻어 그들 가운데 거하게 된다.
그들이 거할 땅들이 제비뽑혀 그들에게 주어진다. 좋은 땅이든지 좋지 않은 땅이든지...
그들은 이제 그 땅에서 나는 소출을 먹으며 가축을 기르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하나님
의 말씀과 율레를 가르치며 하나님만을 기업으로 삼고 나가야 된다.
이 아침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레위인을 부르셨던것처럼 나를 부르심을 듣는다
잔혹한 기계와 같이 죄인의 괴수였던 나를 하나님은 모든 전쟁이 그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당신만이 나의 기업이라고 말씀하시며 세상의 기업을 탐내지 못하게 하신다.
그리고 당신이 친히 제비뽑아 주신 땅에서 살라고 하시며
그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하신다.
그 땅의 지파들의 제사장이 되어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
유다지파나 요셉지파와 같이 될수도 없고
그렇다고 시므온이나 베냐민지파와 같지도않은
레위지파와 같이 오직 잠잠히 그분만을 바라보며 그분의 기업에 만족하며 그분의
영광을 노래하며 종일토록 전심으로 소를 잡고 양을 잡으며 제사를 준비하는 레위인
주님 당신의 레위인으로 뽑아주시고 오직 당신이 나의 기업이 되심을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당신이 주신 분깃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오늘도 오직 주님되신 당신만을 섬기며 찬양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