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찌라도 그의 미련은 벗어지지 아니하느니라.>(잠언27:21~22)
은과 금은 불로 연단되고 사람은 남이 하는 말로 평가된다.
미련한 자를 절구에 넣고 곡식과 함께 공이로 아무리 찧어 봐도 그의 미련한 것은 벗겨지지 않는다.
사람을 세우는 것은 비방이나 질책이 아니고 칭찬입니다.
참으로 칭찬을 배워보지 못하고 자라서 나이 들어 칭찬하는 것을 몸에 익히다 보니 하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을 사람 되게 만드는 것은 그의 장점을 인정하고 격려해주는 것입니다.
탄환의 뇌관을 쳐 폭발하게 하는 송곳 모양의 총포(銃砲)의 한 부분인 공이로 곡식을 찧는 일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칭탄의 의미를 모르고 다른 사람의 단점만을 보고 비방거리를 찾습니다.
특히 주님을 믿는 우리들은 사람을 만날 때 칭찬과 격려를 통하여 그 사람이 잘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자꾸만 격려하는 습관을 가지고 말을 하는데 임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타인의 험담을 보려는 마음을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보고 그 사람이 만일 허물이 있다면 왜 그런지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사람을 사람 되게 만드는 것이 칭찬하는데 있음을 기억하여 격려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해나가렵니다.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대저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 사람의 식물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23~27)
너는 양떼의 형편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항상 네 소 떼에 마음을 두어라.
재물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면류관도 대대로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풀을 베고 나서 새움이 돋고 다시 산에서 꼴을 베게 될 때 어린 양의 털은 옷이 되고 염소는 밭을 살만한 값이 되며 또 염소의 젖은 풍족하여 온 가족과 하녀들이 다 먹고도 남을 음식이 될 것이다.
나의 최대 고민은 자신의 일도 잘 못하면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늘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죄송스럽게도 일은 탁월하게는 잘 못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것이 나의 큰 고민이며 내가 잘 하려고 오늘도 노력중입니다.
열심을 다하였는데도 내 마음에 흡족하지 않지만 이외에 더 탁월한 부분은 주님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데 는 시간이 걸림으로 너무나 빠른 기대를 하지 않고 열심히 맡은 바 일들을 감당해 나가렵니다.
우리가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 우리에게 생활도 윤택하게 되고 일들을 통하여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며 결과적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됩니다.
직장에서 또한 일터에서 우리는 하는 일들을 통하여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가 맡은 일들을 효율적으로 하기 원하시며 하는 일들을 통하여 우리들을 축복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