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찌니라.>(잠언27:1~2)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너는 다른 사람이 너를 칭찬하게 할망정 네 입으로는 칭찬하지 말아라.
최근에 동서, 동료의 질병을 지켜보면서 내일은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에 속해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외쳐도 인간의 한계가 지금 오늘 이 순간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재물을 모았거나 높은 명예를 얻었다고 하여서 그 사람이 행복하거나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겸손히 주님 앞에서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뿐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칭찬을 기대하기 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내 자신을 돌보며 가꾸어나갈지를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노라.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11~12)
내 아들아,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내 마음을 기쁘게 하여라.
그러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말이 있을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대로 나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한다.
주님도 우리가 지혜롭게 생활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지지리도 궁상맞게 생활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은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서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목표로 날마다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 때 원수대적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입니다.
내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내 신분은 무엇인지를 확신하고 나아갑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1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날카롭게 한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처럼 우리 주변의 좋은 사람들이 나의 얼굴을 빛나게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좋은 것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서 그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내 무딘 마음을 날카롭게 하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