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펴 1-8절을 보며,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를 묵상한다.
오늘 시편기자는 노래한다.
여호와는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환란 중에 다닐지라도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주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주시리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사람들이다. 강한 사람들이다. 강하게 된 사람들이다.
원래는 강하지 않았지만, 원래는 힘이 없고 나약했지만, 주의 오른손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강하게 된 사람들이다. 영혼이 힘을 받아 강하게 된 사람들이다.
넘어질 수 있는 자리, 넘어질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고, 실족하지 않으며 다시 살아나는 사람, 살아나게 되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사람들이다.
그래서 시편기자처럼 노래하는 사람들이다. 시편기자처럼 찬송하며 예배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주의 이름에 감사하는 사람들이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 나를 강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린다.
어떤 힘든 일,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능히 이겨날 수 있게, 견디고 헤쳐갈 수 있게 힘을 주실, 강하게 해주실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감사를 드린다.
그 믿음으로 이 하루를 또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