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그 이웃을 쳐서 거짓 증거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살이니라.
환난 날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뢰하는 의뢰는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쏘다 위에 초를 부음 같으니라.>(잠언25:17~20)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네 이웃이 너에게 싫증을 느껴 너를 미워할 것이다.
자기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하는 사람은 방망이와 뾰족한 화살로 그 이웃을 헤치는 것과 같다.
위기에 처한 때에 신실치 못한 자를 신뢰하는 것은 흔들거리는 이로 음식을 씹거나 위골된 발로 다니는 것과 같다.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를 부르는 것은 추운 날에 그의 옷을 벗기거나 그의 상처에 소금을 치는 것과 같다.
너무 친절하게 굴다 보면 그 사람이 오해를 하여 그 의도가 왜곡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보통의 경우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지만 주님 안에서는 마음껏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들도 믿음의 형제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위험한 지경에 처할수록 우리는 신실한 자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내가 노래를 좋아하셔서 흥얼거리는데 가끔씩은 주제 파악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나의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방에 대한 관점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21~22)
설령 원수일지라도 그가 어려우면 도움을 주라고 합니다.
네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 하거든 마실 것을 주어라.
그러면 네 원수는 머리에 숯불을 놓은 것 같이 부끄러워 견딜 수 없을 것이며
너는 여호와께 상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성숙한 마음이 되어야만 사랑을 논할 수가 있습니다.
마음에 수양이 덜 되어 잘 하지 못합니다.
주님이 나에게 가르쳐주는 말씀이 나의 마음속에 심기어져서 잘 하도록 노력하렵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28)
자제할 능력이 없는 사람은 성벽이 무너진 무방비 상태의 성과 같다.(28)
자신의 마음도 정복하기가 힘이 들지만 성령을 의지하여 자제하려고 합니다.
나의 마음도 내 마음대로 못하지만 성령의 도움으로 나는 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