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마음이 즐거워지면 노래가 나옵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도 노래를 합니다.
노래는 감정과 함께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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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그리스도인에게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받은 은혜를 찬송을 통해 표현합니다.
그래서 찬송은 감사와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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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은혜를 통해 흘러나옵니다.
나의 삶 속에 하나님에 대한 경험이
찬송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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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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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경험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때
감격하며 찬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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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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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 닿아있습니다.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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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와 비를 통해 대지를 풍요롭게 만듭니다.
비와 바람은 오염된 땅을 맑게 하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 줍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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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행한 표적들과 징조들을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내셨도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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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 속에 하신 일이
찬양의 가사가 되고 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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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음악과 오페라는 역사의 현장을 담고 있습니다.
영웅담을 노래하고 기리는 음악입니다.
때로는 정치가들이 음악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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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애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홍해에서 추격하던 애굽의 군대를
홍해 바다에 수장해 버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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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그 모습을 본 여인들이 소고치며 찬양했습니다.
사실을 목격한 사람들의 찬양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이 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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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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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사람들은
또 다른 찬양과 숭배의 대상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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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가사와 음악으로 우상을 찬양합니다.
실체가 없기에 상상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그러나 그것은 듣지도 말하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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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허상이 아닙니다.
실제 존재하십니다.
지금도 살아서 세상을 주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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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찬양을 들으십니다.
내 찬양에 대해 반응해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실제이며
그러기에 능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