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잠언 24:16~19)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단한번의 재앙으로도 쓰러지고 만다.
네 원수가 망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거나 즐거워하지 말아라.
여호와께서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않으시며 분노를 그에게서 돌이키실지 모른다.
악인들에게는 밝은 미래가 없을 것이며 희망의 등불도 꺼질 것이다.
우리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칠전팔기로 항상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고난은 특히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고난이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고난을 통하여서 그만큼 성숙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원수가 당한 고난에 대하여는 고소해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의 일만 집중하다 보면 원수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것은 주님의 손아래에 있습니다.
요즈음 생각에서 차이가 나서 불편한 동료가 있습니다.
그 동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같이 가야 할 동료임으로 내가 마음에 안 든 부분은 접어두렵니다.
주님께서 그 사람의 고통을 보고 좋아하는 나에게로 옮길 수도 있음을 말해줍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내 마음을 다스려 나가렵니다. 할렐루야!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져 있기로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노라.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30~34)
내가 한때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지나가다가 온통 가시덤불이 덮여있고 잡초가 무성하며 돌담이 무너져있는 것을 보고 깊이 생각하는 중에 이런 교훈을 얻었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쉬자.’ 하는 자에게는 가난이 강도처럼 갑자기 밀어닥치고 빈곤이 군사처럼 몰려올 것이다.
우리는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얼마나 게을렀으면 이렇게 가시덤불로 덮여있도록 내 버려두었을까?를 떠오르면서 나라면 더 잘 가꾸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게으름을 떨쳐 내버려야 합니다.
가끔은 심신의 피로를 푸는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나는 어머니로부터 근면함을 배웠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을 보면서 내가 좀도 잘 해 드려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주변을 깨어서 보면 다 배울 것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나의 영혼이 조금이라도 더 깨어 있어서 열정을 가지고 지혜롭게 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