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다름다운고
-영생의 향기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여호와가 주시는 복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내게는 나보다 예쁘고 성격도 밝고 착한 두살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많고 예민한 저는 이 아이를 무척 미워하고 괴롭히며 성장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빌라를 6년전에 동생의 시어머니에게 팔았는데 그것이 날마다 올라 저를 속상하게 합니다.
제부도 밉고 시어머니도 밉고 그것을 팔 빌미가 된 내 친구도 밉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빌라를 살려고 경매싸이트도 알아보고 한 싸이트에 30만원까지 보냈지만, 이제 정신을 차려 경매를 하지는 않을 것인데 그 돈을 찾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친정어머니의 상가가 2개 있는데 하나는 여동생앞으로 하나는 남동생 앞으로 되어있는데...그사람들은 맘이 편한데 저혼자 날마다 그냥 걔들걸로 생각하고 살자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러면서 가끔씩 사건이 생기면 편치 않는 마음입니다. 동생들이 마치 그 상가를 자기네 것인양 이야기 할때 치미는 분노가 말도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제가 영생 보다는 이생을 더 사랑하여서 그러는것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한 지면을 빌어 모두 쏟아 놓사옵나니 여호와 하나님 받아 주시고 주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도말하여 주옵소서
이후로는 이것이 나를 끌어잡는 올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지옥을 살게하는 이정표가 되지 않도록 깨끗하게 청산할 수 있도록 지금 이시간에 거룩한 성령하나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나는 이제 이 악한 사건과 이 사악한 나의 마음으로부터 자유함을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우리 불쌍한 삼남매를 서로 연합하고 사랑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성소에서 주님을 아름답게 섬기다가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님 이름으로!!! 찬미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