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잊지 못할 여행지는 그 장소보다
함께 간 사람이 누구였나로 결정됩니다.
기억에 남는 음식점도 함께 간 사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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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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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제사장 때 빼앗겼던 법궤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가 돌아오기를 고대했습니다.
다윗이 거하는 성에 들어오기 전까지
침상에 눕지 않겠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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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통일 왕국을 이루고 난 다음
예루살렘 성을 정복하고 입성했습니다.
그리고 에브라다(기럇여아림)에 있는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 성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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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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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시온 산 다윗 성으로 들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곳에 영원한 거처를 삼으셨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 다윗 성에 하나님과 함께 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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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거처를 정하시면서
다윗 성을 풍요롭게 하셨습니다.
먹을 양식을 넉넉하게 하셨습니다. (15)
예루살렘 성의 백성이 즐거워하며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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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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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뿔을 허락하셨습니다.
뿔은 힘과 능력을 말합니다.
원수가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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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다윗에게
등을 준비하셨습니다.
등은 빛나고 영광스럽게 됨을 말합니다.
빛나는 면류관을 씌워주십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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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능력과 힘을 주십니다.
그를 세우시어 찬란한 빛이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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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하나님의 풍요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즐거움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 전에 거함의 축복을 알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