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세우기까지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발등상앞에서 경배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 가소서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찌어다
(여호와의 성막을발견하기전에는 잠조차도 잘 수없다고 다윗은 서원합니다. 저는 어제 수요예배 갔다가 고양시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습니다. 원래 불면이 있어서 9시정도부터는 아무일도 해서는 안되고 인터넷으로 맘을 편케하는 프로를 보거 10시에는설교말씀을들으면서 잘준비를 해야 11시나 12시경 잘 수 있는 사람인데 11시 넘어 집에 오니 각성상태가 되어 12시 넘어서까지 인터넷을 했습니다. 알람을 두개나 맞춰놓았는데 못듣고 7시 47분에 깨어(평상시에 7시 30분에는 나와야 지각을 안함)아침에 아무것도 못하고 콜택시를 불러 오려 했는데 연결이 안되고 가까스로 사무실에 9시에 들어왔는데(다행히 택시를만나고 이리뛰고 저리 뛰고 난리를 쳐서) 수요예배는 당분간 가지 말아야겠다 날풀릴때까지는 .주중 생활리듬도 깨지고 거리도 너무 멀어서 너무도 피곤하고..그런 생각을 했었는데...당분가 수요예배를 가야겠습니다..서원은 감히 못하겠고...예배를 드리고 왔다는것...그것을 기억하고 감사하겠습니다.)
-영원한 보좌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찌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찌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찐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찌라..영원한 나의 기도 나보다 내 딸이 더 잘되는것..내가 성막을 이세상 무엇보다 즐거워하고 기뻐하면 내 딸과 그 자손을 나보다 더 잘되게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예배를 이세상 무엇보다 기뻐하면 내 딸과 내 자손이 여호와의 언약과 교훈하는 증거를 지켜 영원히 내 위에 또 세상사람들 위에 앉으리라 하십니다. 그래도 다행히 저는 공부하는것보다 예배드리는 것이 더 쉽습니다. 우리 딸도 공부보다 예배드리는것이 더 쉽고 즐겁게 기쁘게 하여 주옵소서.)
-구원받은 자의기쁨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