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잠언24:3~7)
집은 지혜를 기초로 지어지고 총명으로 견고하게 되며 그 방들은 지식을 통해서 여러 가지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물이 채워진다.
지혜 있는 자가 힘 센 자보다 강하고 지식 있는 자가 무력을 쓰는 자보다 강하다.
너는 전쟁하기에 앞서 전략을 잘 세워라.
승리는 전술적인 조언을 많이 받는 데 있다.
지혜는 미련한 자들이 도달하기에는 너무 높은 수준에 있으므로 중요한 문제가 있어 토론될 때 그들은 아무것도 할 말이 없다.
우리는 지식을 쌓기 위하여 책도 보고 여행도 하며 여러 가지 경험들을 추구합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을 잘 조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지식을 한곳에 모아서 잘 조합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 지혜가 어디로부터 온 것이냐고 한다면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지혜 있는 자가가 힘 센 자보다 힘이 세며 지식 있는 자가 무력을 쓰는 자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략을 세우고 살아가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나보다 경험이나 학식이 많은 사람에게서 조언을 받아야만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배워야 할 존재들입니다.
특히 그리스도를 좆아가는 제자들인 우리에게는 서로 의논하고 협력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할렐루야!
<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의 미약함을 보임이니라.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찌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 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10~14)
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낙심하면 너는 정말 약한 자이다.
너는 알지 못했다는 이유로 네 책임을 회피하지 말아라.
네 마음을 살피시며 너를 지켜보고 계시는 분이 어찌 그것을 모르겠느냐?
그는 사람이 향한 대로 갚아주실 것이다.
내 아들아 꿀을 먹어라 이것이 좋다.
특별히 송이 꿀은 더 달다.
이와 같이 지혜도 달콤한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를 얻어라.
분명히 너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며 너의 희망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요즈음은 말씀에 은혜를 받기 때문에 낙심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내 마음속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의를 힘입어 담대하게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떤 일을 당하면 그것이 내 탓임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가면 될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당한 일을 다 알고 계시며 그 행위대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송이 꿀처럼 달게 먹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성경말씀을 송이꿀에 발라 기록된 것을 먹는 즐거움을 날마다 회복시켜야 합니다.
매일 먹는 말씀이 우리의 의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저 좋아서 먹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말씀이 주는 은혜를 받아먹고 사니 나의 미래는 밝게 될 것이며 소망 중에 행하게 될 것입니다.
삶의 한절이라도 주님을 닮기 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