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데서 부르짖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날마다 시시때때로 무시로 짓는 죄악들을 사유하여 주옵소서.나의 죄악이 나를 지옥의 감옥에 가두어 미워하게하고 억울하게 하고 원통하게하게 분하게 하고 수치스럽게 하고 죄책감을 갖게 합니다.주님의 보혈로 사하여 주옵소서)
아침을 기다리는 간절함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불안과 초조와 공포의 불면의밤이 있었지만 아침 해가 떠오르면 그러한 고통과 죄악들이 떠나갑니다. 내게 아침이 오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내 힘으로 태양을 뜨게 못함같이 나의 불면의 밤을 내 힘으로 처리 못하오니 여호와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준다 하셨으니 안식을주옵소서. 살아서도 죽어서도 안식을 주옵소서-아멘-)
풍성한구원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