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밥 중에 하나님을 신뢰하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엿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소시적부터 나를 괴롭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제일은 포악한 성정으로 나를 양육하다 그나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지도 못하고 나가버린 엄마, 그리고 에미가 내놓은 문을 통해 악한 마귀와 연약한 죄인인 친척들과 새엄마의 멸시와 괴롭힘등등 그러나 나는 자살도 하지 않았고 육체적으로는 건강하니 그들이 나를 이기지 못하였지만, 나의 이 심령의 상처는 아직도 나를 물귀신처럼 끌어 잡아땡겨 죽음의 자리로 하없는 어울과 불안과 초조와 근심과 염려와 걱정과 불면의 세계로 인도하십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입니다.여호와 하나님 나를 이 사망의 법에서 구원하여주옵소서~~그리하여 이 악한 세력과 악한 사람들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시고 주예수님께 승리의 영광을 올려드리게 하옵소서...주님의 평안을 주님의 은혜를 내려 주소서-아멘-)
탄식하며 여호와를 부르다
밭 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께 원통함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왜 내 등을 내 원수들에게 내어주게 하셨나요...모든 사람들이 다 죄인이고 타고난 성정과 부모와 환경을 본인이 정한 것이 아닌데...왜 내게는 이런 환경을 주셨나요..또 나는 왜 이리 못돼고 연약한 성품을 가졌나요..왜 하필이면 ..나가..나인가요...그러나 여호와 하나님 내게 후히 대접하셨음을 이제라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저는 사십이 넘어깨달았지만..나와 똑같이 연약하고 죄많고 못된 불쌍한 딸은 10대에 따 깨닫고 주예수의 은혜와 평강을 누리는 삶을 살아서 많은 이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귀하고 복된 딸 되게 하옵소서)
미래에 대한 소망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찌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 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아멘)
(이제 복음없이 잘 사는 사람들, 그래서 우리를 한없이 멸시하는 사람들앞에 주눅들지도 그들을 미워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고 물러가게 하시겠다 하시니 나는 여호와나님만 섬기고 그분께 경배와 찬양하고 주예수님의 사랑과 덕을 널리 전하여 날마다 승리하겠습니다. 돌아도지 않을 자들은 영원히 수치스럽게 하실 것이고 돌아올 자들은 수치를 통하여서만 돌아 올 수 밖에 없는 인간의완악함이 있으니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히 의로우시고 영원히 옳으시니이다. 저는 이제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그들의 영혼이 돌아오기만을 기도하겠습니다. 힘 닿는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더이상 나의 연민과 나의 이익과 높임과 인정에 목말라 무시와 수치에 치를 떨며 분하고 원통해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찬미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