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진리를 사고서 팔지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잠언23:22~26)
너를 낳아준 아비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진리를 사서 팔지 말아라.
지혜와 훈계와 총명도 마찬가지이다.
의로운 자식을 둔 부모는 크게 즐거울 것이며 지혜로운 자식을 둔 부모도 즐거울 것이다.
그러므로 너의 부모를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여라.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나에게 주고 내 길을 지켜보아라.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부모에게 순종하고 잘 섬겨야 함을 배웁니다.
이것은 우리가 인간으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모 없는 자식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진리와 지혜와 훈계와 총명도 값을 주고 사라고 합니다.
그만큼 얻기 위하여서는 시간과 물질 등 대가를 지불하여야만 됩니다.
내가 진리 속에서 지혜롭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주님에게 마음을 두며 가르쳐준 길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면 됩니다.
어제는 주일예배 후에 7전도회 기도회, 아브라함 선교회 신년 모임 등 바쁘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 바쁘게 살아가게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바쁜 중에서도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를 주님은 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31~35)
포두주가 아무리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잘 넘어갈 것처럼 보여도 너는 그것을 쳐다보지 말아라.
결국 그 술이 뱀같이 너를 물것이며 독사처럼 너를 쏠 것이다.
네 눈에는 이상한 것이 보이고 정신이 혼미하여 괴상한 소리를 지껄일 것이니 너는 돛단배에 몸을 싣고 바다 한 가운데서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사람 같을 것이다.
술이 아름답고 잘 받아 넘어간다고 하여도 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참으로 우리 사회 특히 공직에서는 술 먹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술이 뱀처럼 너를 물것이며 독사처럼 쏜다고 합니다.
이상한 것이 보이고 정신이 혼미하여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게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돛단배에 몸을 싣고 이리 저리 밀려다는 사람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직장에서 가끔씩 동료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 한 잔 하자고 합니다.
같이 이야기도 들어줄 겸 있다보니 술도 먹을 때가 있습니다.
조금 부끄럽지만 동료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다보면 조금씩 먹을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을 당한 동료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술은 거의 먹지 않는 수준에서 대화하며 마음의 위를 풀어볼 계획입니다.
술은 뱀처럼 나를 물것이며 독사처럼 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