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은 마지막 카드가 놓일 때 완성됩니다.
999개의 퍼즐이 준비되어 있어도
마지막 한 개를 찾지 못하면 미완성입니다.
-
인생의 퍼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하나가 채워지지 않아서
완성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1)
-
군인들이 성을 지키려고 밤새도록 깨어 있습니다.
그렇게 365일 동안 수고했습니다.
-
그렇게 열심히 수고했어도
단 한 번 실수로 한쪽 부분이 뚫리면
군인들의 수고는 헛것이 됩니다.
-
사람들이 가정을 세우려고 수고합니다.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열심히 일합니다.
-
그렇게 열심히 수고한다고
다 부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떨 때는 본전으로 끝납니다.
어떨 때는 손해 볼 때도 있습니다.
-
열심히 노력해도 여전히 해결할 수 없어서
밤에 들어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것 때문에 가정 전체가 흔들립니다.
-
마지막 퍼즐 하나는
사람의 수고로 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럴 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2)
-
하나님 백성들이 안식일에 일하지 않고 쉽니다.
일당을 벌어야 사는 사람이
하루를 쉬면 굶을 수도 있습니다.
-
그래도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결국 마지막 퍼즐을 하나님께서 쥐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3)
-
자식의 일을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긴장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식의 마지막 퍼즐도 하나님께서 쥐고 계십니다.
-
그래서 자식이 여호와의 기업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상급이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복되게 하실 때에
장사의 수중의 화살과 같이 힘이 있습니다.
-
성전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십니다.
마지막 퍼즐은 성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주의 전에 오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것을 사모합니다.
마지막 퍼즐을 찾기 위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