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이 말씀은...정말...절실히...실감이 된다...
여호와께서 세우지 않으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것처럼....
말씀이 없이 살아갈 때는...아무리 남편이 수고하고 열심히 일을 했어도....돌아온 것은....
디스크파열뿐이었고....횡령에...강탈에...여하튼....수고가 헛된 세월을 몇 년을 보냈다...
생각하니...웃음이..난다...
버젓이....성경에....이런 말씀이 있는 것을 모르고....헛된 수고를 하고 있었으니...
요즘은...동생네를 생각하면....그들도...너무나 헛되고...고단한 수고를 하고 있음이...
안타깝다...세상적으로는...무지 바쁘고...잘되고 있는 것일테지만...
2절-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남편은....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가장 감사한 것이....밤에....단잠을 자는 것이라고 했었다...
늘...걱정하고...고민하느라....밤에 잠을 못잔 것이....꽤...오래 되었었으니...
말씀이...틀린 것이...하나도 없음을...늘...느끼게 된다..
언젠가...출근 길에...갈매기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은혜가 되어 눈물을 흘리며...운전을 하고...
출근한 적이 있었다...
저...날아가는 새도...하나님께서....먹이시고 키우시는데...하물며...나를...그냥 내버려
두시겠는가...생각을 하니...눈물이 났다...
정말...어려운 시간이었는데....확...자신이...생겼었다....비가 부슬부슬 오는 이른 아침이었는데....
그냥...때로는...단순하게 생각하는게....좋을 때가 있는 것을...느꼈다...
그런데...정말....먹이고...단잠을 재우시고...하시는 하나님을...경험하고 있다...
3절-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절-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절-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옛날에는...자식이 많은 것을...부흥...이라고 했다고 하더니만....그 당시의 시대 상황에서는
사람의 수가 많아야....전쟁에서도 유리했었으리라...생각이 든다..
나처럼...자녀가 없는 사람들은...꼭....내 자식이 아니더라도...영적후사를....생각해봐도..좋을 듯하다.......
나눔을 할 수 있는 사람들...내가 들은 성경말씀을 전해 줄 사람들....내가 깨달은 것을 함께
나누고......또....전혀 듣지 못하는 환경의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그들이 변화되어
하나님께 나오게 되면....그들 또한 장사의 수중의 화살같이......원수로 상징되는...대적하는 자들과 담판할 때...수치를 당하지 않게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해본다...
수치를...당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말씀으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할 때가...생각보다...많으니까.....
큐티를 하려는 바로 지금...이 순간에도....누군가는...전화로 질문을 하고...
나는...김양재목사님의 설교에서 들은 이야기를 해주고...나눔을 가졌다....
육적인 운동과 영적인 운동에 대해 말씀하시면서....들은 말씀을 누군가에게 토해내고...
알려주어야 한다고 하셨는데...그 말씀이 딱 맞는 것 같다....
나 혼자 알고 좋으라고....알려주시는 말씀이 아니라...시간을 내어...누군가에게 또...전해야
하는...말씀인 것을....아주...실감나게 가르쳐주신다...하나님께서는...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영적 후사도...많이 길러놔야
할 것이고...지체들과의 나눔도...열심히 해야 함을...느낀다.....
성문에서 원수들과의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고 산 시간이 하도 많아서......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