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경계가 이러하니라
작성자명 [이춘화]
댓글 0
날짜 2006.12.09
안녕하세요
이춘화입니다
비가오고 그치고 비가오고 그치고
꼭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보게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땅에
전쟁을 그치게 해주셨지만
아직 남아있는것을 인정하고 기억합니다
남편에게 사랑을 말하고
당신이 있어서 안심이된다고 말하지만
남편에게 지금의 사랑의 언어는
병원같이가자는 말일것인데
나랑 같이 병원가요 라는 말을 차마 하지못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볼수밖에 없는
사면의 경계를
비젼의 땅으로 받았지만
교묘히 숨겨둔
난 당신에게 쓸돈이 없어요
돈이 아깝다는 이말을
온몸으로 어린아이를 꾸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평강이없습니다
갈수록 적용이 아니구나를 깨닫습니다
우유배달이후 오랫만에
그토록 원하던 퓨마운동화를 샀습니다
저의 탐심은 메이커입니다
그렇게 얻은 퓨마가 좋습니다
일하다가도 신발을 쳐다보면
웃음이 납니다
목장예배에서도 31명의 왕까지 갈것도 없이
한가지것도
끊어내지못하는 죄라고 말하지만 자랑을 합니다
밤에 잘때도 혹시 누가 가져갈까
방안에다 들여 놓습니다
그런데 퓨마는 평강이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기쁨이 된다는것이
이렇게 어렵구나!!
내마음의 탐심중에 한가지를 가진
퓨마운동화도 이렇게 좋은데
어떻게 예수님만이 기쁨이 될수있을까!!
그래서
환경따라 예수님께 가는것이구나!!
내가 저질러놓은
삶의 결론으로
세상에서 초라하게 보일수밖에 없는나를
하나님이 붙드신것이지
나는 정말 사면의 경계에 두실수밖에 없었겠구나!!
세상을 차단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인것을 깨닫고
내가 주님을 바라보는것은 당연한것이구나!!
절실히 알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을 걸고 적용하는것이지만
나는 당연히 예배에 가야되는구나!!
하나님만이
나의 분깃이 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들교회와
김양재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