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 1-6절을 보며, 꿈꾸는 것같은 회복을 묵상한다.
"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도다." (시 126:1-2)
회복, 꿈꾸는 것같은 회복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시는 것, 애굽의 포로살이, 노예, 종살이하던 것을 해방시켜주시는 것은 회복, 꿈같은 회복이다.
오늘 하나님은 그런 약속을 하신다. 이스라엘에게 주셨듯 나에게도 회복을 주시겠다고, 회복, 꿈같은 회복, 꿈꾸는 것같은 회복을 주시겠다고.
올해의 표어를 회복으로 정했다. 단순한 회복이 아니라 꿈같은 회복, 꿈꾸는 것같은 회복을 얻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연초에는 간구할 것이 많았지만 연말에는 감사할 것이 많은, 감사할 것뿐인 회복, 꿈같은 회복, 꿈꾸는 것같은 회복,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혀에는 찬양이 가득한,
그런 회복의 한 해가 되게 해달라고, 그렇게 해주실 것을 믿는다는 기도를 또 드리는 금욜의 새아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