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관원과 함께 앉아 음식을 먹게 되거든 삼가 네 앞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며
네가 만일 음식을 탐하는 자이거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그의 맛있는 음식을 탐하지 말라 그것은 속이는 음식이니라.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잠언23:1~5)
네가 관리와 식사하게 될 때 네 앞에 앉은 자가 누구인지 주시하라.
아무리 입맛이 당겨도 절제하여라.
그가 베푼 것이 진수성찬이라도 탐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속이는 미끼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자제하는 지혜를 가져라.
재물은 사라지는 법, 독수리처럼 날개가 돋쳐 날아가 버릴 것이다.
인색한 사람의 음식을 얻어먹지 말며 그가 베푼 것이 진수성찬이라도 탐하지 말아라.
먹고 마시는 것에 목표를 두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부자가 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바른 삶을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오늘로 5일 동안 신년새벽 기도회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5일중 이틀째 되는 날 알람이 잘못 울려 참여를 못하였지만 은혜스러웠습니다.
예배하는 삶을 통하여 우리 삶이 전체가 예배임을 깨달았고 신앙의 기본인 기도와 말씀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신앙과 인격이 결부된 삶을 통하여 선한 영향력을 넓혀나가야 할 것입니다.
헌신을 통하여 어떻게 들려야 할지에 대하여 배웠고 섬기는 자세로 살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좋은 말씀을 들었으니 하나씩 적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를 은혜롭게 준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12~18)
가르침에 유의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지식을 훈계하는데 주저하지 말아라.
채찍으로 때려도 죽지 않는다.
오히려 그를 채찍으로 벌하면 그의 영혼을 죽음에서 구하게 된다.
내 아들아 네가 지혜로우면 내 마음이 기쁠 것이며 네가 옳은 말을 하면 내가 정말 즐거워 할 것이다.
너는 죄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두려운 마음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항상 열심을 다하여라.
분명히 너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며 너의 희망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라.
요즈음 세무직 직장 동료에게 아무리 훈계를 해도 들지 않으니까 할말이 없습니다.
충고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대수는 어제 술을 조금 먹고 친구를 데려왔는데 친구가 토하는 등 고생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수에게 적당히 하고 크리스천 리더로서 너의 삶을 꾸려나가야 되지 않느냐고 충고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을 믿는 자녀로서 먹고 마시는데 집착하지 말고 주님을 잘 섬겨나가라고 충고를 하였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건 데 나도 그들과 별로 다를 게 없었으며 앞으로라도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잘 해 나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