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절-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3절-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4절-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5절-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을 믿어도....여전한 불확실성 때문에....스스로에게 좌절이 될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무슨 이유에서인지...주님은...꼭...그렇게 견디기 힘든 상황을 견디고 나서야...
도와주시는 분일 때가 많은 것 같다....
다 견디고 지난 후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영원히 있음을...알 수 밖에 없지만..
견뎌야 하는 상황이거나...견뎌내는 과정에서는....그 불확실성 때문에...마음이 혼란스러워질
때가 있는 것 같고....있다....
그렇지만...믿음으로...그 불확실성속에서...주님을 신뢰하고 믿는...믿음을 또...나에게...
남편에게....요구하시는...하나님이신 것 같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라는 고백이...
모든 문제가...만사 해결된 다음이 아니라...각종...어려움 속에서 나오는 고백이 되길...
원하시는 걸까?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라는 찬송이...많은 어려움이 해결된 다음에는...누군들 못하겠는가...생각해본다...
마음은...정말...1,2절 말씀처럼...되어 지길 바라지만...현실이 전혀...그런 것과 상관없을 때....
좌절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그 시간 속에서도....믿음...으로....나의 믿음을...표현하고...주님을 신뢰함을 나타낼 때...
그 때...또..나를 도와주실...주님을 생각해 본다...
목이 마를 때가 아니라...혀가 마를 그 때에 도우셨던...하나님이시니까....
또...나는....혀가 마를 때까지...더 고난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가보다......끄으응....
그만큼...더...회개하고....드러내야 할 죄가....더 많이 있다는...말씀일 테고....
3절 말씀....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라는...말씀...
그 말씀처럼...각종 유혹에...내가 손을 대지 않았음...좋으련만....
그대로...옛날보다는 많이....줄었지만....여전히...손을 못 끊는 버릇들이...있다...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니까....난...의인이...아니고....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고 하셨는데....난...믿음으로 살려고 몸부림치는데...의인이 안되고...
아 아 아 아......갈등...갈등....
그러니...매일....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굽은 길로 치우치는 나를...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해주시고.....정직한 자들로 받아주시고...선한 자로...받아주시길...기도드린다...
그래서.....평강을...주시길...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