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찌어다.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에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내가 너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것을 오늘 특별히 네게 알게 하였노니 내가 모략과 지식의 아름다운 것을 기록하여 너로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회답 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잠언22:17~21)
너는 귀를 기울이고 잘 들어라.
내가 지혜로운 사람의 말을 가르쳐주겠다.
너는 이것을 마음에 간직하고 자주 인용하는 것이 좋다.
내가 오늘 이것을 너에게 가르치는 것은 네가 여호와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지금부터 지식과 조언이 담긴 명언 30가지를 너를 위해 기록하겠다.
이것은 너에게 진리의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쳐줄 것이다.
그러면 너도 이런 것을 묻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대답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올해에 새벽 신년말씀 제목 중 하나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습성상 말씀을 듣고 잘 귀를 기울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말씀을 대충 듣게 되고 행동은 믿음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이 나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하며 올해에는 더욱더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말씀 속에서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나는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으로 담대함을 가집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41:10)
말씀을 상황에 맞게 잘 인용하다 보면 그 일이 이루어질 것이며 지경이 넓혀질 것입니다.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찌니라.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28~29)
너는 네 조상이 세운 옛 경계석을 옮기지 말아라.
너는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그는 왕 앞에 섬기고 이름 없는 사람을 섬기지 않을 것이다.
조상들이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고 합니다.
옛날 조상들이 가르쳐준 지혜로운 말씀 등은 잘 지켜나가면 될 것입니다.
요즘 너무나 바삐 움직이다 보니 옛 사람들의 가치관에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생각해보면 먼저 살아온 사람이 훨씬 지혜로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조상까지는 가지 못할 지라도 인생 선배들의 교훈을 잘 지키려고 노력을 해 볼 작정입니다.
자기 일에 능숙하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대답을 잘 하지 못합니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였지만 맡은 일도 주님의 일도 내 마음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을 내어서 실천을 해 보렵니다.
열심히 맡은 일에 충실하다 보면 왕 앞에 선다고 합니다.
우리는 맡은 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주님의 일에도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앞으로는 열심을 다하고 그 결과는 주님의 뜻에 두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