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언22:1~4)
많은 제물보다 명예를 택하고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택하라.
부자와 가난한 자의 공통점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다 지으셨다는 점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그대로 나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한다.
겸손하고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면 부와 명예를 얻고 장수하게 된다.
재물보다는 명예를 취하고 물질보다는 은총을 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부자와 가난한자도 다 여호와의 손아래에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인 나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가 더욱 낭패를 당하였습니다.
그것을 교훈 삼아서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겸손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여호와를 섬기면 부와 명예를 얻게 되고 장수를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섬기기 위하여 살고 있으며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면서 겸손과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자의 삶임을 다시금 고백합니다.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자를 그 눈으로 지키시나 궤사한 자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9~12)
남에게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과 음식을 나눠먹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다.
거만한 자를 추방하면 다툼이 떠나고 싸움과 욕지거리도 그친다.
마음의 순결을 사랑하고 말을 품위 있게 하는 사람에게는 왕이 그의 친구가 된다.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지만 성실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좌절시킨다.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더 복된 일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고 순결하야야 합니다.
말을 품위 있게 잘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친구가 된다고 합니다.
성실한 사람이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거룩하신 주님!
주님 앞에 지혜롭고 성실하고 순결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요즘 신년에 어떻게 바르게 살아야 할지에 대하여 말씀을 듣고 잇습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고 흘려버리는 일을 올해에는 하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