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절-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절-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절-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그렇습니다....하늘에 계시는 주여....내가...눈을 들어 주께 향합니다...
야이로의 절실한 심정으로....혈루병여인의 부끄러운 손짓으로....당신의 옷자락을 만지고...
집으로...초청하여....죽어가는 식구들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왜...욥이...자녀들의 모든 잔치 후에 따로 제사를 드렸는지...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저의 눈이 그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이 힘든...전쟁이...나의 전쟁이 아니라....주님의 전쟁임을 알고....여리고성을 도는 마음으로...
올 한해는 그들을 위해...진심으로 기도하고...이제는 돌아오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바라며...기도드립니다....
여전히...바로처럼....가진 게 많아 심한 멸시와 조롱을 일삼는 가족들이....
정말...기다려 주시고 또...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에...혈기 부리며 반응하지 않도록....저를....인도해
주시고....견뎌낼 수 있기를.........기도드립니다...
숱한...전리품에만 눈과 마음이 뺏기지 않도록...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루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눈이...내리는....한 낮에.....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