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
악인은 의인의 대속이 되고 궤사한 자는 정직한 자의 대신이 되느니라.>(잠언21:15~18)
정의가 실현되면 의로운 사람이 기뻐하지만 악인은 두려워한다.
지혜의 길을 떠난 사람은 파멸하게 된다.
쾌락을 좋아하는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술과 좋아하는 사람도 부하게 되지 못한다.
악인은 의로운 사람을 해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희생을 당한다.
우리는 정의를 실천하는 주님이 보내신 사자들입니다.
우리는 공의를 추구하며 날마다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유혹하는 어떤 유혹도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놀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으며 먹고 마시는 것도 좋아한 편입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먹고 놀기를 좋아하다 보면 주님의 일은 언제 하여야 할지 느슨한 다시금 마음을 잡습니다.
악인은 악을 꾀하나 오히려 악인은 자기가 희생을 당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 묵상하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마음이 느슨해지는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적당한 이완은 필요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마음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날마다 푯대를 행해 나아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느슨해질 때마다 바울의 마음을 본받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29~31)
악인은 언제나 뻔뻔스러운 태도를 취하나 의로운 사람은 자기 행동을 삼간다.
그 어떤 지혜와 통찰력과 묘안도 여호와를 당해 내지는 못한다.
사람이 전쟁에 대비하여 말을 준비하지만 승리는 여호와께 달려있다.
의로운 사람은 자기 행동을 삼간다고 말씀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지만 더 좋은 일을 위하여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지혜도 통찰력도 묘안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날마다 순간마다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지식과 경험이 얼마나 재한 적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주님의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면 더욱더 슬기롭게 행할 수 있습니다.
싸울 날을 준비하기 전에 여호와께 기도함으로 인생에서 승리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