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에 처음으로 서울에 가보았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했을 때에 많은 사람으로 놀랐습니다.
남산에 올라가서 본 서울은 엄청나게 큰 도시였습니다.
서울이 보통 도시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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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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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도착한 시인이
성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잘 짜여진 견고한 성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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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이 복된 것은 성이 커서가 아닙니다.
성이 아름답고 견고해서도 아닙니다.
그 성에 사는 사람이 복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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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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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사시기에
그 땅에는 은혜가 차고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그 성을 지키시기에
그곳에 평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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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형제가 되고 자매가 되고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땅에는 평화가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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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역이 축복의 땅이 되는 것은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가 아닙니다.
복된 사람이 살기 때문입니다.
서로 좋은 관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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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이 복된 장소가 되기 위해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많은 돈을 투자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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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그 속에 얼마나 복된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기에 축복의 장소가 됩니다.
은혜의 사람들이 모일 때 복된 장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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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으로 가기 원합니다.
복된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기 원합니다.
복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의 땅을 만들기 원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평강과 형통을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