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22 :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 : 7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시 122 : 8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시 122 :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고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기 때문에 예루살렘이 평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전이 훼파되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하나님의 임재함이 떠나기 때문에
형통이나 평강이 없어지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부활하시면서 남겨두고 가신 것이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고 난 뒤 성령을 보내어 주셔서
열두제자를 통하여서 초대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아닌 예수님의 몸이신 교회를 통하여서
축복을 받도록 해 주셨고 구원을 얻는 믿음을 주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가 평안하기를 늘 구하여야 합니다
교회가 평안해야 가정이 평안해지고 성도들의 삶에 평안이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은 형통하게 됩니다
교회를 멀리 떠나 세상과 짝하며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
이리와 늑대와 같은 사단의 공격을 받게 되므로 평안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교회는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교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복된 소식을 전파하며 서로들 도와가며 기도하며 살아가는
살아있는 공동체 입니다
교회를 통하여서 말씀을 배우기도 하고 찬양도 드리며 성도간에 교재를 하므로
세상에서 지친 영혼이 안식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교회가 평안하지 아니하면 각 성도들의 한주간의 삶도 불안해지게 됩니다
심지어 교회에 분란이 오게 되면 많은 영혼들이 실족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가 영적으로 잘 세워지게 되면 지치고 병든 영혼이 회복이 되고
죽은 영혼들이 살아나는 은혜가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을 형통하게 하십니다 (6절)
시인은 하나님의 집에 복이 깃들기를 기도한다고 합니다 (9절)
어제는 2012 년 첫째날인 1월 1일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기에 교회로 예배를 드리도록 불러 주셨습니다
교회에 참석하여서 의자에 앉아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보통 축복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에 복을 받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예수님)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하면 좋은책을 읽어야 (성경) 한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평안과 형통함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교회가 잘 되도록
기도를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핏값으로 세워주신 교회를 사랑하며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