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작성자명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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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07
어제 수요예배를 마치고 회사로 와 친구에게 고백 했습니다.
사업진행을 하면서 묻지 않고 혼자 한회사와 제휴 했던 일을 .
그게 왜?
잘한일이자나? 새삼스럽게?
네게 결정권이 있는데 왜 갑자기?
말하는 친구에게 그 회사 사장을 두번째 만나서 긴 얘기를 나누며 내가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하나님과 네게 묻지 않고 소개하기전 같이 일 하는걸로 그 날 바로 결정 했었다고.
요즘 여호수아를 교회에서 함께 공부 하는데 바로 전쟁서라고.
기브온처럼 속이고 온것을 간파하지 못했노라고 하나님과 네게 묻지 않은걸 회개한다고.
그리고 요즘 그 기브온때문에 내가 힘이 든다고.하지만 그것도 나의 선택의 결과라고 나의 자초한 일이라고.
그리고 오늘 수요예베때 목사님께 들을 이야기를 조금 전하고 삶은 전쟁인데 그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전쟁을 원하신다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여리고성 함락과 아간의 시날산의 외투사건 아이성 함락 그리고 기브온을 위한 전쟁을 하실때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고 우박으로 죽은자가 쳐죽인자보다 많음을 이야기 했는데 친구가 너무 열심히 들어 마치 두사람이 가나안 평지에서 반지의 제왕에 나온 듯이 이스라엘의 전쟁을 판타지 광경 보는듯이 실제로 보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친구는 오늘 세시에 있을 회의에서 기브온처럼 온Q사장이 정리해야할 말을 정리해주었습니다.
내일 이런 얘기를 그 사람이직접 L사에 말해야 이건이 깔끔하게 정리되는거야.
이런저런 얘기로 내일 회의를 준비하고 헤어져 집에 오니 진동으로 된 핸펀에 부재중엔 그 기브온Q사장의 번호가 찍혀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Q사장한테 부재중 찍혔어 좀전에 밤늦게 왜했지?
전화해바 맘정리하고 자고 싶은가부지.그리고 전화조.
Q사장이 안주무셨어요?하더니 반갑게 전화를 받습니다.
제가 오늘 L사에 전화했어요.이제 나한테는 전화 하지 말고 이사장님한테만 하라고요.
자금도 우리회사로 직접 줄건 하나도 없으니 결재라인은 이사장님을 통해서 하라구요.
내가 그 사람의 말에 잠시 맘이 흔들렸어요 죄송 합니다.원래대로 이사장님이 조율해놓으신 대로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는겁니다.
그 시간에 친구와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한 일을 고한 그 시간에 하나님은 Q사장과의 전쟁을 혼자 해주셨습니다.우박으로 그 맘을 녹이시고 오늘 회의에서 해주었음 하고 했던 말을 그 시간에
고대로 ㄴ사 담당과장에게 말했답니다.
근 두달동안 T그룹과의 계약건으로 전쟁중입니다.
여리고성같은 T그룹은 마무리가 되어 낼 계약서가 오는데 서비스 업체에서 갑자기 기브온 Q사장을 흔들어 제 간담을 계속 녹이며 상하게 했습니다.
기브온같이제게 온 Q사장을 묻지 않고 용납한 죄를 토설 하기 까지 하나님의 시간이 필요 하셨나 봅니다.
이글을 올리고 점심을 먹고 회의 협상 하러 갑니다.
나의 주인되는 모든것은 내려놓고 나의 군마와 병기는 내려놓고 하나님의 명철과 지혜에 의지하여 혈기 내지 않기를 기도하며 전쟁터로 향합니다.
P.S기도해주세요! 나의 지체님들! 사랑하는 우리들교회 존경하는 나의 여호수아 김 양재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