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13-128)
사멕;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진정한 안전의 길입니다.
내가 두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법을사랑하나이다
(내가 날마다 두마음을 품는자인데...주께서 나를 미워하신다고 하시니 주님을 향한 마음만 남게하여주옵소서)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아인: 주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못해서 박해자들에게 넘거갔음에도 회개치 아니하고 이만갈았던것 회개합니다)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냥 염치 없지만 오늘은 시인의 기도를 빌어서 가당치도 않은 이 기도를 저의 기도로 올리겠습니다)
내 눈이 주의구원과 주의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주의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미워하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