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찌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많은 사람은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잠언20:5~7)
사람의 마음속의 계획은 깊은 물과 같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그것을 길러낸다.
많은 사람이 서로 충성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하니 누가 충성된 자를 만날 수 있겠는가?
정직하고 흠없이 사는 의로운 아버지를 모시는 자녀는 복이 있는 자이다.
통찰력을 가지고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요즘 세무직내에서 많은 말들이 오고 가지만 말만 무성할 뿐 잡히는 것은 없는 실정입니다.
참으로 마음속의 깊은 물처럼 통찰력을 가지고 그것을 퍼올려야만 합니다.
그것이 어렵지만 우리는 말씀에 집중하여서 통찰력을 길러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성실과 사랑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오늘날처럼 바쁘고 어려운 시대에 충성된 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가 그 충성된 자로 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완전히 행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을 하렵니다.
오늘은 ‘충성된 자를 누구 만날 수 있으랴’고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의 보증이 된 자는 그 몸을 볼모잡힐찌니라.>(15~16)
세상에는 금도 있고 진주도 많지만 그 보다 더 귀한 보배는 지혜로운 입술이다.
낮선 사람의 보증을 서는 자에게는 그의 옷을 담보로 잡고 외국인의 보증을 서는 자에게는 그의 몸을 담보로 잡아라.
세상에는 많은 재물과 귀한 보배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의 입술을 통하여 전하여 지는 지혜로운 말이 가장 소중한 보배입니다.
우리는 평생을 통하여 말 잘하는 법을 배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말을 잘 선택하여 사용하여 보렵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있고 완벽하게 돌보아지며 완벽하게 사랑을 받습니다.
그분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지만 왕처럼 살아야 할 때 우리는 노예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앞에서 설만한 가치가 없다고 대적 사탄이 고함칠 때 우리는 싸워보지도 않고 내주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마다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신 일을 부인하는 것이며 그리스도안에서의 우리 자신의 위치와 신분을 과소평가 하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4:13)
새로운 피조물, 사탄의 지배로부터의 속량, 그리고 죄로부터의 행방의 증거들에 우리의 생각이 충분히 납득되어져야 합니다.
이것은 오직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