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일은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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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04
날마다 기이하게 승승장구하는 이스라엘 과 싸우겠다고
가나안 거민이 총 집결합니다.
얼마나 많은지 그들의 수가 해변의 수다한 모래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말과 병거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주시고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내일 이 맘 때에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싸우실 것이기에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붙이신 적들의 말 뒷발줄 힘줄을 끊고
불로 병거를 불사르기만 하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담대해졌고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박까지 동원하셔서 적을 물리쳐 주시는 하나님
굴에서 끌려나와 목을 밟히는 다섯왕들의 모습이 그들을 강하게 담대하게 만들었으며
해변의 수다한 모래같은 적일지라도 더이상 겁나지 않았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는 외침이 그대로 세포속까지 적용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엔 수다한 적들이 집결을 하고 나를 대하여 진치며 나를 겁주고자 합니다.
그러나 내게는 이전에 나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계시고 또 그분의 언약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이제 더 이상 나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내가 언약의 말씀에 굳게 붙들려 있을 때에는 ..
나는 주님이 명하신대로 적군의 말 뒷 발 힘줄을 끊고 병거를 불사르기만하면 됩니다.
그래서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면 네가 형통케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짐을 목도하며 말씀이 일하심으로 인해
나는 승리의 개가만 부르는 것이 나의 할일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해변의 수다한 모래같이 밀려올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수많은 이론들과
유혹들과 궤계와 과거와 미래에 대한 염려들 ....
그러나 그 어떤것도 나를 해칠수 없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친히 그들과 싸워주실 것임에 !!!
드디어 전쟁이 그치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