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9 :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시 119 : 104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시 119 :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 할 수가 없고 순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고 나면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면서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말씀이 꿀 처럼 달아서 말씀만 가까이 하려고 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가 싫고 읽기가 싫어지면 내 영혼에 병이 들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사람에게는 달지만 믿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쓰기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은 읽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고전 1 :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주님의 말씀은 사람을 명철하게 만들고 거짓을 미워하게 한다고 합니다 (104절)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는 길을 밝혀 줍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갈 때 나의 앞길에 빛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 어려운 환경 가운데 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위경이나 고난이 막심할 때 붙들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시 119 : 107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시 119 :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저의 집의 어항에 금붕어들은 먹이를 주면 꼬리를 치고 반가와서 야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올바르게 선포가 되면 마음이 기뻐지게 됩니다
나를 책망하는 말씀도 달고 맛있어지며 칭찬하여 주셔도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이 달고 꿀보다 더 맛이 있는 것은 말씀을 통해서 모든 위경과 고난과
근심 염려 질병이나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해결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어떠한 문제라도 말씀으로 치료함을 받고 해결함을 받지 못할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해결함을 받고 치료함을 받는 것은 일시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치료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침 일찍이 매일 성경을 대할 때마다 어떤 말씀을 주실 것인가라는
기대함과 설레임으로 말씀을 대하게 됩니다
나 혼자만 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와서 다가오는 2012 년에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도
매일 성경의 똑 같은 본문 말씀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일을 해 보려고 합니다
주의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어느 누구에게도 갈 필요가 없습니다
요 6 : 67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눅 1 :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나의 인생에도 영생의 말씀을 영원히 떠나지 않고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사모하며 의지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