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8-96)
카프: 구원하소서 말씀대로만 살겠습니다.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되었으나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밥하는 자들을 주께서 언제나 심판하시리이까
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라멧: 다 불확실해도 말씀만은 확실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44561;이 있어도 주의 게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ㅣ.
(말씀대로만 살겠습니다...이 글을 쓰기가 심히..부담스럽고..아니..두렵습니다..하지만 그런 각오가 꼭 필요하겠지요.내가 너무 악해져서 약아져서 처음엔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주님뜻대로 살겠습니다...서원과 약속을 남발햇었는데...그당시엔 그런 절실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이제는..내가 어찌 말씀대로만 살 수 있겠습니까,..그렇게 는 살고 싶지만..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주 여호와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긍휼히 여기소서...이런 기도만 하고 안이하게만 살고 싶은 날들입니다...주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_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