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전의 구약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사랑은 어찌그리 한결같으신지요?
주님. 놀라서 주님을 부르지 않을 수없습니다. 주님께 엎드리지 않을수 없으며 나의 지난 행위를 탄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여전히 나에게 많은 좋은 것으로 주시고 주님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나를 선대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을 잘 모를때 주님을 믿게 하셨고 예배를 드리게 하셨으며 말씀을 읽고 찬양케 하셨습니다.
주님은 명철을 주시어 말씀을 깨닫게 하셨고 지식을 주시어 주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향하여 눈을 뜨고 주님께 등을 돌리니 세상의 죄악들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하여 나를 그릇 행하게 하였습니다.
나의 당한 고난은 주님의 나를 향한 지극한 구원의 사랑임을 알고 나는 다시 꿀송이 말씀을 찾아 지키려고 합니다.
오직 선하신 주님께서 나를 다시 받아주사 말씀을 보고 듣게 하여주십니다.
주님을 모르기 때문에 교만한자가 온갖 거짓으로 나를 치려하여 내가 넘어지고 죽을 뻔하였으나 주께서 나를 건져내사 주의 말씀으로 사는 법을 가르치셨습니다.
저들의 마음은 살이쪄서 둔하고 어리석어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애통하지만 그말씀으로 나는 즐거움과 기쁨의 소망을 찾아갑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내게 유익이요 축복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그 사랑을 배워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들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옵나이다.
주님께서 나를 만드시고 서게 하셨으니 주의 사랑을 깨닫고 말씀을 배우게 하시어 주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내가 말씀을 바라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고 주를 경외하는 경건한 사람들이 기뻐하게 하옵소서.
내가 망하는 것도 흥하는 것도, 내가 빈한 것도 부한 것도, 내가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내가 고난중인 것도 축복중인 것도 다 주님의 판단이시기에 100% 옳은 것이고, 결국에는 내가 살아나는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아나이다.
나를 괴롭게 하심은 나를 죽이시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쉬지 않으시는 성실하신 사랑의 표현임을 내가 아나이다.
바라옵기는 내가 괴로움에 당할지라도 주의 말씀을 놓지 않게 하시고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만이 나의 위로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그사랑을 기도하게 하시어 나를 살게 하시고 주의 말씀을 묵상함이 나의 진정한 즐거움이게 하소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교만한자가 나를 넘어뜨리오니 내가 나의 죄를 보게 되었나이다.
나는 수치와 조롱을 당하여 주의 말씀을 묵상하였사오니 저들도 수치를 당하여 주의 말씀을 알게 하소서.
주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자로 돌이켜 나를 만나게 하시면 우리에게 행하여진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랑의 증거임을 알 것입니다.
그때에는 내 마음이 주의 말씀으로 쌓은 튼튼한 성벽이게 하시고 수정바다같은 믿음을 가질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때에는 말씀을 몰라서 믿음이 약하여서 당하는 수치를 당하지 않고 주의 자녀로 자존감을 보일 수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오느라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을 너무 수고하게 하였고 주님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말씀으로 서게하시고 말씀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고 장담할 수없는 임생임을 내가 아오니 주님이 이끄시고 가르치시고 생각하는 인생삼아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