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전도 방위전도 아닌 정복전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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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03
수 10:16-28 침략전도 방위전도 아닌 정복전
16-17 가나안 남방 연합군 다섯왕이 도망하여 막게다 굴에 숨다
막게다굴; 예루살렘에서 남서쪽 35km 지점.
-- 다섯왕이 여호수아의 공격과 우박을 맞으며 근처 한 동굴에 피신함. 이것이 여호수아가
막게다성읍을 취할수 있는 지름길이 됨.
하나님의 심판이 결정되면 인간의 생각에 안전한 곳이라 생각되는 동굴에 피신하나 오히려
쉽게 사로잡히는 여건을 제공하게됨.
오늘 나의 진정한 피난처는?
18. 굴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두어 지키게~
-- 전쟁을 수행함에 우선순위를 작전상 지혜롭게 결정하는 여호수아.
대적의 뒤를 따라 후군을 치는일이 선급무였다.
오늘 나의 영적전쟁에 적군이 이미 내손에 들어온상태는 그대로 지키게 하고 대적의 뒤를
급히 뒤쫓아야 하는것은?
19.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손에 붙이셨느니라.
--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을때 우리는 지체없이 전진해야 한다.
20-21.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
남은 몇사람은 견고한성으로 들어감.
모든백성은 막게다진으로 평안히 돌아옴.
혀를 놀려 이스라엘자손을 대적하는자 없음.
-- 하나님의 약속대로 정복전쟁은 잘 이루어져 모든백성이 평안히 진으로 돌아올수 있었고
악인들은 그 승리앞에 침묵할수 밖에 없음.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에 이방족속이라도 침묵하며 감히 대적할수 없다.
오늘 내가 약속을 믿고 과감히 치르는 영적전쟁에 악인이라도 침묵할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22-24. 굴에서 다섯왕을 끌어내어 이스라엘 모든사람 앞에서 군장들에게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명하는 여호수아.
-- 때가되매(우선순위상) 다섯왕을 처벌함에 백성들앞에서 군장으로 하여금 그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는 것은 백성들에게는 교훈이되며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 군장들에게는 더욱
담대케하는 확신을 주기위해.그러나 이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행함에 중점을 두어야.
오늘 나의 영적전쟁에 아모리 다섯왕같은 욕심과 정욕을 공개적으로 발로 밟아 처참히 죽여
야함을 명심해야.
25. 군장들에게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마음을 강하게 담대히하라 명령하는 여호수아.
-- 여호수아가 이러한 명령을 할수 있었던것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 즉 가나안정복과
율법을 지키기 위함.
우리가 어떠한 위험한 환경가운데서도 담대할수 있음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말씀
을 지킬때 가능함을 묵상.
26-27.아모리 다섯왕#47504; 처형;
* 나무에 달아 석양까지 방치
* 해질때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어 던지고
* 굴어귀를 큰돌로 막음.
-- 악인은 이런 모습으로 처형되나 죄없으신 우리 주님은 날위해 악인처럼 처형되심을 묵상.
악인의 돌무덤은 오늘날까지 그대로 있으나 예수님의 돌무덤은 열렸고 그대로 보존된것이
아무것도 없다. 할렐루야!!
28. 막게다를 취하여 성읍,땅, 그중에 있는 모든사람을 칼날로 진멸,하나도 남기지 않음이 여리
고 왕에게 행한것 같이...
-- 여호수아의 전쟁은 분명히 침략전도, 방위전도 아닌 정복전임.
나의 영적정복전쟁에 진멸해야할 육과 정욕을 잔인하리 만치 칼날로(말씀으로) 소탕해야함.
그래서 매일 싸워야 하는 전쟁에 믿음의 선한싸움을 대장 예수님 앞세워 잘싸울수 있길...